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백남준이 본 70년대 뉴욕풍경, 에 펼쳐져

19-09-19 17:39 6회

본문

백남준_모음곡212_패션애비뉴.png

백남준_모음곡212_패션애비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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백남준_모음곡212_시티아일랜드

 

서울시는 시민이 향유하고 공감할 수 있는 미디어작품을 선보이는 미디어미술관 <서울로미디어캔버스>에 비디오아트의 창시자이자 세계적인 예술가 ‘백남준’의 작품을 선보인다고 밝혔다. 이번 작품은 1970년대 뉴욕 도시에 대한 다양한 단상을 담은 <모음곡 212> 연작시리즈로, 1970년대 뉴욕의 모습을 서울 도심에서 만나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이다.


이번 전시는 백남준아트센터와 공동으로 기획한 대외협력전으로 백남준이 바라 본 1970년대 뉴욕의 건물, 사람, 문화, 풍경 등 전자꼴라주 방식으로 제작, 편집한 초기작품 13점을 선보인다.


한편, <서울로미디어캔버스>는 공공미술의 영역을 미디어분야로 확장하기 위해 지난 2017년 9월에 만리동광장 우리은행 중림동지점 건물 상단에 가로 29미터, 세로 7.7미터로 설치된 대형 미디어스크린이다. 연 4회의 전시회 개최, 12개의 전시 및 시민참여 프로그램이 개최․운영된다.


또한, <서울로미디어캔버스> 제3회 전시에서는 백남준의 전시 외에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브이씨알웍스(VCRWORKS)와 협력하여 애니메이션 뮤직비디오 작품들을 선보이는 ‘대외협력전’, 자연을 주제로 한 ‘네이처프로젝트’전 그리고 상시공모로 접수되는 ‘시민영상’전으로 매회 확장된 영역으로 풍성하게 구성된 전시 작품들을 오는 9월 21일부터 12월 19일까지 만나볼 수 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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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민참여 프로그램으로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‘시민영상 공모’와 ‘플라스틱 프리’ <한강 물결 살리기> 캠페인을 오픈할 예정이며, 사전예약을 통해 진행되는 연인‧가족‧친구에게 사랑의 프러포즈를 할 수 있는 <로맨틱캔버스>도 운영 중에 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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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시민참여프로그램_한강물결살리기

 
박숙희 서울시 디자인정책과장은 “<서울로미디어캔버스>는 시민이 공감하는 미디어플랫폼으로 미디어아트 뿐만 아니라 순수미술, 일러스트, 애니메이션, 독립영화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공공미술의 영역을 확장하고 활성화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.”라며, “순수미술 및 애니메이션 작가뿐만 아니라 시민예술가들이 더 많이 참여하여 함께 만들고 향유하는 플랫폼을 위해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.”라고 말했다.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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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미란 기자


<저작권자 ⓒ 대한행정신문,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>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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