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민주평통, 정세현 수석부의장 「판문점의 협상가」 출판 기념

20-07-29 17:53

본문

4--1.jpg

 

- 정세현, 수석부의장 특별강연 가지면서

 

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(이하 민주평통’)728일 사무처내 대회장에서 정세현 수석부의장 특별강연회를 개최했다.

이날 강연은 정세현 수석부의장의 회고록 판문점의 협상가출판을 기념하는 자리를 겸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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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자리에는 이승환 사무처장, 서울·경인지역 자문위원, 사무처 관계자 등 70여 명이 참석 했다.

 

이승환 사무처장은 인사말을 통해서 정세현 수석부의장의 통일부 장관 및 민화협 의장 시절의 일화를 소개하면서 학자의 머리, 행정가의 눈, 시민의 가슴으로 북한을 바라본 기억이라는 회고록의 문구를 인용하여 모든 공무원들이 이러한 마음가짐으로 남북관계 발전을 위해 노력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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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어 정세현 수석부의장은 강연을 시작하면서 통일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은 끝도 시작도 없는 미로처럼 예상하지 못한 난관과 장벽이 많아 쉽지

않으며, 북핵문제 등 한반도 문제의 국제화로 인해 남북의 소원만으로 통일을 이루기 힘든 상황이 됐다,”고 말했다.

 

정 수석부의장은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한-미 워킹그룹에 대해 워킹그룹을 ‘23각 경기에 비유하며 -미 관계를 잘 해나가면 남북관계를 풀어가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한반도 문제에 있어 미국의 영향력과 관여에 한-미 공조의 중요성 등을 강조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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또한, 통일 과정의 진전과 관련해서는 “1민족, 1국가, 1체제, 1정부의 통일로 가는 것은 현실적으로 쉽지 않고,

 국제 환경이라는 원심력도 작용하고 있다.”면서 “EU 모델처럼 남북연합단계를 먼저 이루고, 정치적 통일로 나아가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.

 

정  수석부의장은 전 통일부 장관 재임 시 가장 기억에 남는 일로 2002년에 우리가 북한에 자재·장비를 제공하는 조건으로

경의선 철도·도로와 동해선 철도·도로 연결공사에 재착공한 것을 꼽으면서, 남북관계 진전을 위한 국민여론과 공감대를 당부하는 말을 전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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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기자가 본 특별강연은 정 수석부의장이 통일문제로 현장에서 일해 온 40여 년의 소회를 밝히는 강연이 었다.

 

이날 특별강연에서는 장영란 민주평통 경기부의장과 김형기 운영위원회 간사(전 통일부 차관) 등 간부 자문위원들도 참석해서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다.

 

김형기 간사장은 축사를 통해서 남북관계를 개선하고 통일로 나아가는 길에는 큰 등대가 되어 주길 바라며 그렇게 될 것이라고 믿는다,’고 말했다. 백기호 기자

https://blog.naver.com/oss8282/222045398794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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